Ahn-Soo Lim -林安洙-

24 Graffiti Pieces | See Graffiti | Send Graffiti | See Profile on Twitter

caota @2Laras 라라~ 멋진 한 해 예감입니다...... 라라님도 명년이 풍성한 해가 되기를 기원할게요~~~

Dec 31, 2011

caota @2Laras 고맙습니다~ 라라.....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기원할게요~ Merry Christ-Mas!!!!!!

Dec 24, 2011

caota RT @2Laras: Happy ~ second Advent ~

Dec 03, 2011

caota @2Laras 라라~ 정말 감동.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라라로 인해 더욱 풍요로울 듯합니다. 그 풍요로움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지네요. 이 이미지 널리 전파해도 되겠나요?

Dec 03, 2011

caota @2laras 와!!!! 정말 감동의 풍경화로군요~~~~ 이거 저 보라고 주신 거 맞죠??? 고맙니여~~라라......

Oct 07, 2011

caota @2laras 라라의 스케치~ 항상 소식 주세요~~

Oct 05, 2011

caota @2laras 라라~~~ 즉시 페인터에 쓱쓱 스케치를 했나 보죠??? ㅎㅎ 고마워요~ 참 아름다운 장미~ 비록 계절에 어울리진 않지만~ㅋㅋ

Oct 05, 2011

caota 비록 실수라하더라도 만년설 위에 점 하나 찍었으니 그게 제가 아닐까합니다. 만일 제가 티치노에 가게 되면 지 알프스행 만큼은 막아 주세요~ 전 설원의 얼음덩이는 되기싫어요~

Sep 25, 2011

caota @2laras 알프스의 만년설 위에 올라~ 그 안에 갇혀 저 달빛과 별빛을 받으며 평생을 지냈으면 좋겠다. 그러다 얼어 죽어도 몸은 썩지 않겠지~ 영혼도 썩지 않을 듯하다 comment2

Sep 24, 2011

caota @2laras 와~~~~ 이 감격...... 아아니~~~ 이 그림을 왜 이제야 보여 주는감??? 이제 인간 임안수를 찬밥 취급 하시남??? 흑흑~~~ 섭섭^^^ㅠㅠㅠ

Sep 24, 2011

caota @2laras 아~!! 연꽃으로 無가 되어 버린 건가요?~~ 이 그림 죽음을 앞 둔 분께 선물, 그러니까 단지 구경을 시켜 드려도 될까요?? 제가 많이 슬프답니다

Jul 21, 2011

caota @2laras 아까 것보다 완성도가 훨신 높아졌습니다... 작렬하는 타양 빛이 제 철을 만났습니다. 안보이는 동안에 알프스산 올라가 달과 소곤소곤 입을 맞추고 온 것인가요?ㅎㅎ

Jul 17, 2011

caota RT @2laras: @caota~ 호수가에는 굵은 한 여름 비~그 후에는 아름다운 둥글 달이 어김없이 다시 ~해발 3 천 메터

Jul 17, 2011

caota @2laras 헉! 알프스와 호수의 아름다운 달그림자가 완전히 다른 채책을 하였군요~ 희 눈이 쌓이고, 호수는 더 푸르릅니다. 우리가 가는 길도 어김 없이 변하겠지요?

Jul 17, 2011

caota @goo524 I'm struck with reverence, Victims of disaster against the souls of the people and things~

Apr 04, 2011

caota @lara2foodcultur 한때 너의 뿌리는 산삼보다 귀중했었지 알프스도 그림의 떡이었지 이제 뿌리없는 물관을 타고 오르는 자양분 세상에 골고루 퍼뜨려주길~

Mar 27, 2011

caota @lara2foodcultur 벌 한 마리 찍어 봤어요. ㅎㅎ 벌이 있다면~~ comment1

Mar 26, 2011

caota 소녀의 꿈안으로 벌이 날아들었네.벌은 소녀를 바라보기만 했네.그눈이 무서워 오열하는 소녀와 소녀의 울음이 안쓰러운 벌이 둘다 어쩔줄몰랐네.그렇게 시작되는걸~

Mar 26, 2011

caota RT @lara2foodcultur: #lara2 모든이를 한아름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듯... 알프스 뒤에서 솟아오르는 달은 오늘 더욱 밝고 크며

Mar 22, 2011

caota 호수에 잠긴 달이 알프스에 걸린 달을 집어삼킨다. 먹어도 먹어도 달은 다시 재생산된다. 그 힘으로 나를 부른다. 네가 있는 곳이라면 내가 못 갈 이유가 없지...

Mar 21, 20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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